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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랜드 메랜 레벨 계정 거래 및 시세 동향 분석

IM00 2026. 1. 14. 13:57

본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메이플랜드가 장기 서비스 국면에 접어들면서 계정 거래의 중심도 확실히 변화하고 있다. 초기에는 깡계정, OTP 계정, 닉네임 위주의 소액 거래가 많았다면, 최근 아이템매니아에 올라온 실제 거래중 매물들을 살펴보면 고레벨 ‘몸계정’ 위주의 거래가 본격화되고 있는 흐름이 뚜렷하다. 이번 글에서는 아이템매니아에서 현재 거래중으로 표시된 메이플랜드 계정들을 기반으로, 직업별·레벨별 시세 흐름과 유저 수요를 분석해본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130~160레벨 구간 계정들의 활발한 거래다. 139레벨 신궁 계정은 자투, 혼목, 은갈, 피어싱, 크보엑 등 주요 장비를 갖춘 상태로 27만 원에 거래중이며, 132 비숍 계정 역시 40만 원 선에서 거래가 진행되고 있다. 이 구간은 파티 플레이와 보스 콘텐츠 참여가 가능해지는 시점으로, 직접 육성 시간을 줄이고 바로 실전 투입을 원하는 유저 수요가 집중되는 레벨대다.

 

160레벨 이상 계정부터는 가격 차이가 더욱 명확해진다. 1대주 구글 계정 기반 160 비숍은 55만 원, 1대 넥슨 계정 160 썬콜 몸계는 40만 원에 거래중이다. 같은 레벨대라도 계정 종류, 1대 여부, 직업에 따라 가격 격차가 발생한다는 점이 확인된다. 특히 비숍 계열은 파티 수요가 꾸준하고, 사냥과 보조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어 썬콜 대비 높은 가격을 형성하는 경향이 있다.

 

최상위권으로 갈수록 거래 금액은 급격히 상승한다. 175레벨 나이트로드 계정은 무려 154만 원 이상에 거래중이며, 이는 메이플랜드 내에서 나로 직업의 사냥 효율과 메소 수급 능력이 여전히 최상위권임을 보여준다. 단순 레벨뿐만 아니라 스펙, 스킬 완성도, 운영 편의성까지 모두 고려된 가격대라고 볼 수 있다.

 

흥미로운 점은 200 히어로 + 175 보우마스터 올M 계정이 3,000원으로 등록되어 있다는 부분이다. 이는 실거래 목적이라기보다는 홍보성 또는 조건부 거래로 해석되며, 아이템매니아에서는 이런 형태의 등록도 종종 확인된다. 실제 거래 시에는 반드시 내용 확인이 필수다.

 

한편, 계정 외 부가 서비스 거래도 여전히 활발하다. 메이플랜드 디스코드 인증 계정은 6,000원~15,000원 선에서 다수 거래중이며, 24시간 문의 대응, 풀인증, 사용 후 결제 등의 문구를 통해 신뢰도를 강조하고 있다. 이는 커뮤니티 활동, 정보 접근, 파티 모집 등에서 디스코드 활용도가 높아진 결과로 볼 수 있다.

 

닉네임 거래 역시 고가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S급 무받침 닉네임 ‘타요’는 50만 원에 거래중이며, 귀엽고 인지도 높은 단어형 닉네임은 여전히 계정 가치와 무관하게 단독 상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이는 메이플랜드가 단순한 성장형 RPG를 넘어, 캐릭터 정체성과 이미지 소비가 중요한 게임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

 

종합해보면 현재 메이플랜드 거래 흐름은 명확하다. 중·고레벨 몸계정 중심, 인기 직업 프리미엄 강화, 1대주 및 계정 안정성 중시, 그리고 닉네임과 외부 연계 계정의 지속적인 수요다. 아이템매니아에 실제 거래중인 매물들을 참고하면, 무작정 레벨만 높다고 높은 가격을 받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도 분명히 알 수 있다.

 

앞으로 계정 판매나 구매를 고려하는 유저라면, 자신의 계정이 어느 구간의 수요에 맞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현재 거래중 매물들의 가격대를 기준으로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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