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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소서리스 계정 거래 시세 동향 알아보기

IM00 2026. 1. 15. 16:55

본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로스트아크는 시즌제 성장 구조와 지속적인 상위 레이드 업데이트로 인해 계정 가치 변동이 비교적 명확한 MMORPG다. 그중에서도 소서리스는 출시 이후 꾸준히 상위권 딜러 자리를 유지하며, 자동화보다는 숙련도와 세팅 완성도가 중요한 클래스라는 점에서 계정 거래 수요가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아이템매니아에서 실제로 거래 종료된 소서리스 계정 사례를 바탕으로 현재 거래 흐름과 가격대를 정리해본다.

가장 눈에 띄는 사례는 루페온 서버의 고스펙 소서리스 계정이다. 해당 계정은 1742를 메인으로 1735, 1730, 1727, 1700 캐릭터 2개, 1640 캐릭터 4개까지 포함된 다캐릭 구성으로 120만 원에 거래 종료되었다. 이는 단일 캐릭터 성능뿐만 아니라, 골드 수급과 주간 콘텐츠 효율까지 고려된 계정으로 평가할 수 있다. 로스트아크 계정 거래에서 다캐릭 구조는 체감 가치에 큰 영향을 주는 요소다.

카단 서버에서는 1749 소서리스를 메인으로 1731 브레이커, 그 외 17층 캐릭터 3개를 보유한 계정이 60만 원에 거래되었다. 같은 1700 후반대 레벨임에도 불구하고 가격 차이가 발생한 이유는 서버 선호도, 캐릭터 구성, 보석 및 각인 완성도에 따른 차이로 해석된다. 즉, 단순 아이템 레벨만으로 계정 가치를 판단하기는 어렵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다.

 

니나브 서버의 1745 소서리스 계정은 85만 원에 거래 종료되었다. 이 구간은 현재 로스트아크 상위 레이드 진입이 가능한 레벨대로, 즉시 엔드 콘텐츠를 즐기려는 유저에게 적합한 계정이다. 특히 소서리스는 보석과 각인 세팅에 따라 딜 체감 차이가 큰 클래스이기 때문에, 구매자 입장에서는 레벨 대비 안정적인 가격으로 평가된다.

반면 니나브 서버의 999레벨 소서리스 계정은 12만 2천 원에 거래되었다. 이 사례는 레벨 표시만으로는 계정 가치를 설명할 수 없다는 대표적인 예다. 실질적인 아이템 레벨, 엔드 콘텐츠 진입 가능 여부, 캐릭터 내실이 부족할 경우 거래 가격은 크게 낮아진다. 이는 로스트아크 계정 거래에서 ‘보여지는 숫자’보다 ‘플레이 가능 범위’가 훨씬 중요하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준다.

 

종합적으로 보면 로스트아크 소서리스 계정은 1700 후반 이상, 다캐릭 보유 여부, 서버 선호도에 따라 가격대가 크게 갈린다. 아이템매니아 실거래 기준으로 고레벨 다캐릭 계정은 100만 원 이상도 충분히 형성되며, 단일 캐릭 위주의 구성은 60만 원~90만 원 선에서 거래가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다.

 

현재 로스트아크는 신규 클래스와 밸런스 패치가 반복되고 있지만, 소서리스는 여전히 안정적인 딜 구조와 높은 숙련도 보상을 가진 직업이다. 따라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세팅을 갖춘 계정은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계정 구매를 고려한다면 단순 레벨보다 캐릭터 수, 보석 단계, 각인 완성도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