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식

마비노기 모바일 6만 전투력 종결 계정거래 시세 분석

IM00 2026. 1. 27. 16:04
본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최근 아이템매니아에 등록되어 실제로 거래가 이루어진 마비노기 모바일 계정 사례들을 살펴보면, 마비노기 모바일의 계정 가치는 전투력 수치와 직업, 그리고 세팅 완성도에 따라 매우 명확하게 구분되고 있다. 특히 현재 기준 만렙 구간인 85레벨 계정이 거래의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대부분의 매물이 이 구간에 집중되어 있다.

 

가장 많은 거래가 이루어진 구간은 전투력 5.8만~6.3만대 계정이다. 실제 거래된 내용을 보면 5.8 전투력 검술사, 6.0대 석궁사수, 6.1~6.3 전투력의 검술사·암흑술사 계정들이 400,000원~700,000원 사이에서 활발히 거래되었다. 이 구간의 공통점은 무기 17~18강, 전설 펫 또는 전압 일부 보유, 기본적인 세공과 룬 세팅이 완료되어 있어 바로 실전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신규 유저보다는 메인 계정을 교체하려는 유저나 복귀 유저 수요가 집중되는 구간이라고 볼 수 있다.

 

가격이 한 단계 올라가는 기준은 전투력 6.4만 이상 + 종결급 옵션 보유 여부다. 아이템매니아 거래 사례를 보면 6.4~6.6 전투력대 검술사, 듀얼블레이드, 석궁 계정은 1,000,000원~2,000,000원 선에서 거래된 경우가 많다. 특히 18강 무기, 전압 3차 이상 풀세트, 전설 이상 펫, 신화 장비 2~4개 보유 계정은 ‘급처’ 문구가 붙지 않는 이상 비교적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는 경향을 보인다.

 

상위권에서는 완성형 종결 계정이 확실히 구분된다. 검술사 종결 계정이 8,700,000원에 거래된 사례처럼, 신화 장비 다수 보유, 아티팩트 풀 세팅, 전설·신화 펫 구성까지 갖춘 계정은 일반적인 전투력 수치만으로는 평가하기 어려운 별도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 구간은 구매자층이 한정적이지만, 계정 하나로 모든 콘텐츠를 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한 수요가 유지된다.

 

한편 스타트 계정과 닉네임 계정도 꾸준히 거래되고 있다. 레벨 1~2의 두 글자 S급 닉네임 계정이 30,000원 선에서 다수 거래되었고, 패스권이나 펫 티켓을 보유한 초기 계정 역시 60,000원 내외에서 실제 거래가 이루어졌다. 이는 마비노기 모바일에서도 닉네임 가치와 초기 세팅 편의성이 일정 부분 가격에 반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정리하자면 현재 마비노기 모바일 계정 거래 흐름은 6만 전투력 전후 가성비 계정의 회전율이 가장 높고, 6.4만 이상 고스펙 계정은 세팅 완성도에 따라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는 구조다. 판매자 입장에서는 전투력 수치뿐 아니라 전압 단계, 신화 장비 개수, 계정 연동 상태를 명확히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며, 구매자 역시 단순 수치보다 실제 플레이 완성도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흐름이 강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