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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2 키나 시세 총정리 서버별 실거래 기준 가격과 거래 분석

IM00 2026. 1. 6. 11:23

본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아이온2가 정식 서비스 이후 안정권에 접어들면서, 유저들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요소 중 하나는 바로 ‘키나 시세’다. 특히 장비 강화, 제작, 거래소 이용 비중이 높아질수록 키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아이템매니아를 중심으로 한 개인 키나 거래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아이템매니아에서 실제로 거래 종료된 아이온2 키나 판매 내역을 기준으로, 서버별 시세 흐름과 현재 거래 트렌드를 정리해본다. 단순 평균이 아닌, 실제 거래 완료 기준 데이터이기 때문에 현재 체감 시세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먼저 전체적인 시세 범위를 보면, 대부분 서버에서 100만 키나당 가격은 약 2,850원에서 3,750원 선에 형성되어 있다. 가장 저렴한 구간은 바이젤, 카사카, 포에타 일부 천족 서버로, 100만당 2,850원~3,000원대 거래가 다수 확인된다. 이는 비교적 유저 수가 많고 공급량이 안정적인 서버의 특징으로 볼 수 있다.

 

반면 시엘, 지켈, 마르쿠탄, 아스펠 등 핵심 서버에서는 100만 키나당 3,400원~3,700원대 거래가 빈번하다. 특히 시엘 서버의 경우 3,600원 이상 거래도 다수 종료되었으며, 1억 단위 대량 거래에서는 100만당 3,750원까지 형성된 사례도 확인된다. 이는 대형 서버 특유의 경쟁 심화와 고레벨 콘텐츠 수요가 시세를 끌어올린 결과로 해석된다.

 

거래 방식에서도 일정한 트렌드가 보인다. 대부분 ‘순수 개인’, ‘원정·사냥’, ‘본캐 거래’, ‘한방 거래’를 강조하고 있으며, 이는 최근 계정 제재 이슈에 대한 유저들의 경계심이 반영된 결과다. 실제로 아이템매니아 거래 종료 내역을 보면 200% 보상 설정과 접속중 즉시 거래 문구가 거의 기본 옵션처럼 사용되고 있다.

 

수량 기준으로는 1,000만~3,000만 키나가 가장 많이 거래되는 구간이며, 이 범위가 개인 유저 입장에서 부담이 적고 회전율이 가장 높은 구간으로 보인다. 5,000만 이상 대량 거래는 가격이 다소 높게 형성되지만, 한방 거래 선호 유저들에게는 여전히 수요가 유지되고 있다.

 

종합해보면 현재 아이온2 키나 시세는 단기 급락이나 급등 없이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서버별 격차는 존재하지만 평균적으로 3,000원 중후반대가 중심축을 이루고 있다. 향후 신규 던전, 대규모 업데이트, 장비 성장 구조 변화가 발생할 경우 시세 변동 가능성은 충분히 있으므로, 거래 시에는 반드시 최근 거래 종료 내역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온2에서 키나 거래를 고려 중이라면, 단순 최저가보다는 서버 시세 평균과 거래 안정성을 함께 보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