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메이플랜드는 클래식 메이플 감성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장기 플레이를 요구하는 구조로 인해 계정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게임이다. 특히 아이템매니아를 중심으로 고레벨 계정, 인기 직업 계정, 그리고 각종 메타 스킬을 갖춘 캐릭터들이 꾸준히 거래되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아이템매니아에 실제로 등록되고 거래된 사례를 기반으로, 메이플랜드 계정 거래의 전반적인 흐름과 가격 형성 기준을 정리해본다.


우선 가장 눈에 띄는 구간은 170레벨 전후 계정이다. 171 닼나, 173 보마, 176 히어로, 179 비숍 등 170대 후반 캐릭터들이 100만 원 중반대에서 200만 원 초반대까지 형성되어 있다. 예를 들어 173레벨 보우마스터 올M 계정은 약 200만 원, 176 히어로 올M 몸계는 230만 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같은 레벨대라도 직업과 스펙에 따라 금액 차이가 꽤 크다.

직업별로 보면 비숍, 나이트로드, 다크나이트의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 비숍은 메이플랜드 특성상 파티 사냥과 보조 역할에서 필수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160~170레벨 구간에서도 50만 원대부터 120만 원대까지 안정적인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메이플 업 스킬 보유 여부, 망둥 쩔 가능 여부가 가격을 크게 좌우한다.

나이트로드 계열은 레벨 대비 가격이 비교적 합리적인 편이다. 170레벨 나로 몸계정이 약 75만 원, 154레벨은 38만 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고스펙 장비나 트메, 투민작 여부에 따라 100만 원 이상으로도 올라간다. 반면 200레벨 만렙 나로의 경우 SSS급 닉네임이 포함되면서 1,300만 원이라는 고가 거래 사례도 확인된다. 이는 단순 레벨이 아닌 희소 요소가 가격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다.

중저레벨 구간인 130~150레벨대는 입문 및 부캐 수요가 많다. 135 보마, 136 섀도어, 138 신궁 등은 45만~60만 원 선에서 활발하게 등록되고 있으며, 알목·은갈 등 기본 사냥 세팅이 완료된 계정이 선호된다. 특히 ‘바로 사냥 가능’이라는 문구가 붙은 계정은 체감 거래 속도가 빠른 편이다.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은 닉네임 가치다. S급, SS급 두 글자 닉네임만으로도 60만 원 이상에 거래되는 사례가 있으며, 고레벨 캐릭터와 결합될 경우 가격 상승폭이 상당하다. 이는 메이플랜드 유저층이 단순 효율뿐 아니라 캐릭터 아이덴티티도 중요하게 본다는 점을 보여준다.
종합해보면 현재 메이플랜드 계정 거래는 레벨, 직업, 스킬 완성도, 닉네임, 본주 여부가 복합적으로 가격을 결정하고 있다. 특히 아이템매니아 실거래 기준으로 볼 때, 170레벨 이상 인기 직업 계정은 여전히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급처 물량과 일반 매물 간의 가격 차이도 뚜렷하게 나타난다. 앞으로도 신규 유저 유입과 함께 이러한 거래 흐름은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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