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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랜드 메랜 아이템 거래 표도 장비 드래곤 무기 시세 정리

IM00 2026. 2. 2. 16:32
본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메이플랜드는 클래식 감성과 성장 구조 덕분에 아이템 가치 변동이 매우 뚜렷하게 나타나는 RPG다. 최근 아이템매니아에 실제로 등록되고 거래 중인 내역을 살펴보면, 현재 유저들이 어떤 직업과 세팅에 집중하고 있는지 명확하게 읽힌다. 단순 희귀 아이템보다는 효율적인 성장과 사냥 체감이 좋은 장비 위주로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표창도적 계열 아이템이다. 흑갑충, 코브라스티어, 일비표창 관련 거래가 매우 촘촘하게 형성되어 있다. 52/8 흑갑충은 20만 원대 초반, 상옵이 붙은 흑갑충 러쉬 패키지는 구성에 따라 2만 원대부터 6만 원대까지 다양하게 거래 중이다. 이는 나이트로드, 허밋 계열이 여전히 안정적인 사냥 효율을 보장하는 직업군이라는 점을 반영한다. 특히 일비표창 12통 세트가 100만 원을 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는 점은, 고자본 표도 세팅 수요가 꾸준하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전사 계열 장비 중에서는 드래곤 팔티잔과 레드카타나가 중심에 있다. 드래곤 팔티잔은 옵션에 따라 40만 원대부터 100만 원 이상까지 폭넓게 형성되어 있으며, 119급 이상 고옵션 장비는 여전히 빠르게 소화되는 편이다. 레드카타나 역시 최대 공속 옵션이 붙은 경우 10만 원대 초반에서 거래되며, 히어로와 팔라딘 유저의 입문 및 중간 단계 세팅으로 안정적인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악세서리와 방어구에서는 노목, 장미꽃귀걸이, 그린아르주나 계열 아이템의 거래가 눈에 띈다. 공 10 노목은 9만 원 전후, 공 11 이상 노목은 20만 원을 훌쩍 넘기며 옵션 차이에 따른 체감 가격 격차가 매우 크다. 덱 옵션이 붙은 장미꽃귀걸이는 200만 원 이상에 거래되고 있어, 고레벨 도적 및 궁수 유저의 수요가 여전히 견고함을 보여준다.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은 각종 초벌 패키지와 주문서 거래다. 장갑 공격력 주문서 10%, 전민 60%, 아공 60% 등 기본 성장에 필수적인 아이템들이 대량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개당 가격은 낮지만 회전이 빠른 편이다. 이는 직접 강화와 작을 통해 장비를 완성하려는 유저가 많다는 의미이며, 메이플랜드 특유의 성장 방식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는 증거다.

 

마지막으로 자쿰, 혼테일 퀘스트 대행 및 먹자 콘텐츠 거래도 꾸준하다. 시간 투자가 어려운 유저층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요가 형성되어 있으며, 반복적으로 동일한 판매자가 거래를 이어가는 점에서 신뢰 기반 거래가 중요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종합적으로 보면 현재 메이플랜드 아이템 거래 흐름은 직업 효율 중심, 성장 체감 위주로 움직이고 있다. 무작정 최고가 아이템을 노리기보다는, 자신의 레벨과 사냥 구간에 맞는 장비를 단계적으로 맞추는 방식이 주류가 되고 있다. 아이템매니아 실거래 내역을 꾸준히 체크한다면, 합리적인 선택과 타이밍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