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리니지는 여전히 계정 단위 거래가 가장 활발한 MMORPG 중 하나다. 특히 데포로쥬 서버는 전통적인 고정 유저층과 혈맹 중심 구조가 강하게 유지되며, 고레벨 캐릭터의 가치가 명확하게 구분되는 서버로 꼽힌다. 이번 글에서는 아이템매니아에서 실제로 거래된 리니지 계정 사례를 기준으로, 현재 데포로쥬 서버 계정 시세와 직업별 선호 흐름을 정리해본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은 레벨 90 이상 계정이 거래의 중심이라는 점이다. 93레벨 이하 계정은 수십만 원대에서 거래가 형성되지만, 96~97레벨 구간부터는 가격이 급격히 상승한다. 예를 들어 93레벨 환술사, 요정 계정은 45만 원~70만 원 선에서 거래가 종료되었으나, 96레벨 이상 투사, 용기사, 다크엘프 계정은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대까지 가격 차이가 벌어진다.


직업별로 보면 투사, 다크엘프, 용기사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97레벨 투사 계정의 경우 각인, 체력 가호, 발라티 장비 구성에 따라 1,800만 원에서 3,500만 원에 이르는 고가 거래가 확인된다. 이는 단순 레벨뿐 아니라 악세서리 강화 수치, 각인 완성도, 혈맹 활용 가능성까지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다.


다크엘프 역시 꾸준한 수요를 유지하고 있다. 96~97레벨 다크엘프 계정은 1,300만 원~1,700만 원 선에서 거래가 이루어졌으며, 올부적 구성이나 지배 각인 여부에 따라 흥정 여지가 크게 달라진다. 반면 기사 계정은 스펙 편차가 크다. 94레벨 기사 계정은 200만 원 수준이지만, 97레벨 고스펙 기사 계정은 1,800만 원까지도 거래가 성사된다.

상대적으로 마법사와 환술사는 가격대가 낮은 편이다. 90레벨 마법사 계정은 15만 원 선, 93레벨 환술사는 45만~70만 원 선에서 거래가 마무리되었다. 이는 사냥 효율 대비 투자 비용, 대인전 활용도에서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으로 해석할 수 있다.


흥미로운 부분은 레벨 1 계정이나 신규 깡계정도 일정 수요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NC 계정 기반 신규 깡계정이나 닉네임 가치가 있는 캐릭터는 5만 원~100만 원 선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서버 이전, 부캐 육성, 혈맹 전략용 계정 수요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의미다.
종합적으로 보면 현재 리니지 데포로쥬 서버 계정 거래는 ‘레벨 96 이상 + 장비 완성도’가 가격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 단순 레벨만 높은 계정보다는 각인, 악세 강화, 체력 가호 세팅이 갖춰진 계정이 빠르게 거래되는 구조다. 리니지 계정 거래를 고려하는 유저라면 체감이 아닌 실제 거래 데이터를 기준으로 자신의 계정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리니지 계정거래 및 아이템거래는 아이템매니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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